송편으로 목을 따 죽지 , 하찮은 일로 같잖게 화를 내어 우스갯감이 됨을 이르는 말. 자기가 한 일을 큰 일이라고 여기는 자는 큰 일을 할 수가 없다. 작은 주머니일수록 빨리 가득 차는 것이다. 사람도 이와 같다. -장자 군자는 자기의 처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남의 영역을 침범해서 쓸데없이 간섭하거나 말참견을 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. 증자가 한 말. -논어 쾌락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노력 그 자체 속에서 쾌락을 발견하는 것, 그것이 나의 행복에의 비밀이다. -앙드레 지드 잉크로 쓴 거짓이 피로 쓴 진실을 덮을 수 없다. -노신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, 뒤늦게 시작한 일에 재미를 붙여 더욱 열중하게 됨을 이르는 말.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다. 당신이 얼마만큼 도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. 당신이 날개를 펼치기 전까지는 당신 스스로도 알지 못한다. -길 앳킨슨 오늘의 영단어 - semifinal : 준결승전 아직 생기지 않은 병을 미리 다스린다. -동의보감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,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